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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환경은 강남 최고, 전세가격은 저렴한 개포동 우성8차 아파트생활환경은 강남 최고, 전세가격은 저렴한 개포동 우성8차 아파트

강남구 개포동은 남쪽에는 구룡산과 대모산이 있고 북쪽으로는 양재천이 흐른다.
그 중 개포동은 강남구에서도 평균 아파트 매매가가 가장 비싼 곳으로, 학군이 우수할 뿐 아니라 분당선 및 버스 이용 등의 교통이 편리해서 자녀들이 있는 가족 및 고학력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동네이다.

우성8차아파트는 1987년에 입주한 아파트로 2010년도에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중앙난방에서 도시가스로 교체하였고 어린이 놀이터 시설 및 바닥재를 현대식으로 전면 교체하였다. 그리고 단지 내 CCTV설치로 안전성 및 보안을 강화 하였고 아파트담장 개방과, 정원수로 미관상 보기 좋게 하였다.
아파트의 앞쪽으로 학교들이 위치해 있고, 뒤쪽에는 양재천이 흐르고 있어 개방감이 좋고 높은 건물이 없어 일조권 및 조망권이 좋다.
또한, 주변환경으로는 달터근린공원이나 양재천으로 산책을 하는 등의 가볍게 운동을 할 수 있다. 특히 주변에 녹지가 풍부하다보니 강남에서는 드물게 여름에 청량감을 느낄 수 있다. 겨울에는 양재천에서 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어 도심 속 자연과 딱 어우러지는 좋은 동네이다.

자녀의 학업의 경우에는 개일초등학교와 구룡중학교로 배정이 되며, 인근 고등학교로는 경기여고, 개포고 등의 우수학군으로 이루어 졌다. 학원으로는 도보 20분 정도이면 대치동 학원가를 갈 수 있어 학부모 입장에서는 집에서 멀지않은 곳에서 자녀들의 입시를 준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외국인학교, 일본인학교, 영어유치원 등 특성화학교들도 인접해 있다. 학교들이 인접해 진학 및 통학 걱정이 없고 자녀들을 키우는데 안성맞춤이다 보니, 멀리 가지 않고도 공부할 수 있다. 주변 교육환경이 잘 마련되어 있다 보니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려는 자녀가 있는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다.

우성8차아파트의 교통편으로는 2004년에 지하철 분당선이 들어오면서 직접적인 역세권이 되었다. 구룡역과 개포동역은 단지에서 5분 거리에 있고 시청까지는 30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우성8차의 단점이라면 개포동 대규모 아파트단지들과는 거리가 있고 입주한지 25년 이상 경과된 아파트여서 투자 목적으로는 다소 부족하다는 점이다. 매매가격은 전용면적 79㎡ 기준으로 7억~7억5000만원으로 강남구의 역세권 아파트 중에서는 저렴해서 실수요 목적으로 구입하기에는 손색이 없다. 또는 전세로 거주하면서 저렴하게 우수한 생활환경을 누리는 것도 좋은방법이다. 현재 전세가격은 전용면적 79㎡가 4억 2,500만원으로 강남구에서는 최저가 수준이다.


[강남구 지역매니저 김위삼]

해당 지역 대표 중개업소
◇ 율산부동산 염성규대표Ⅰ02-3411-4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