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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회사가 가까운 당산역 주변 추천아파트집과 회사가 가까운 당산역 주변 추천아파트


영등포구에서 아파트를 사려고 할 때 무엇을 고려하는 것이 좋을까?
당산동은 증권 및 은행가, 방송국 등 상업시설이 밀집된 여의도와 가까워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이다. 당산역은 지하철 2·9호선 환승역이어서 2호선을 이용하면 강남까지 20분, 9호선을 타면 여의도역까지는 5분 안에 도착한다. 9호선은 2016년 2월 올림픽공원까지 연장 할 예정이어서 강남과 송파까지도 접근성이 좋아진다. 자동차로는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노들길 등 5분~10분 정도이면 진입이 가능하다.



종합병원은 한림대학교 한강성심병원과 이대목동병원이 가깝다.
쇼핑 및 문화생활의 경우 당산역에 NC레이디스 당산점이 있고 차량 5분거리인 영등포타임스퀘어 안에는 대형마트, 백화점, 영화관이 있어 문화와 쇼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또 영등포 도매 상가를 이용하면 시중보다 10~30% 가량 저렴하게 물건을 구입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당산역 쪽으로 10분정도 걸어가면 한강고수부지가 있어 산책이나 조깅을 즐길 수 있고 겨울에는 자동차로 15분이면 목동아이스링크를 이용할 수 있다. 직주근접과 주변의 환경으로 볼 때 여의도와 강남권 맞벌이부부, 미취학 아동이 있는 가정 또는 중장년층이 살기에 적합한 곳이다.

1. 좋은 브랜드에 대규모 아파트를 선호한다면 당산삼성래미안 추천
당산 삼성래미안은 2003년 입주한 아파트이다. 총 1,391가구의 대단지에 삼성래미안이라는 브랜드 파워와 당산역과 접한 중대형 아파트라는 점 때문에 영등포구에서도 선호도가 높다.
단지 안에 공원이 마련되어있고 단지가 넓어서 간단한 조깅 등의 운동과 산책이 가능하다.
일부 동에서는 한강이 보인다. 그리고 주차장이 지하로 배치되어 있어 단지 내에서는 차가 잘 다니지 않는다.
109㎡의 매매가는 6억3000만원~6억5000만원 전세가는 4억4000만원~4억5000만원이다.
193㎡의 매매가는 8억5000만원~9억4000만원 전세가는 6억1000만원~6억3000만원으로 책정이 되어 있다.


2. 저렴한 아파트를 찾을 때에는 삼환아파트
삼환아파트의 가장 큰 장점은 교통 및 생활의 편의성에 비해서 시세가 저렴하다는 점이다. 당산삼성래미안의 전세가격이면 삼환아파트를 구입할 수 있다. 107㎡의 매매가는 약 4억5000만원이다. 영등포삼환의 경우에는 520세대의 중형 아파트로 도보 3분 거리에 롯데빅마트가 있다. 당산 상아 및 당산현대아파트의 합동재건축이 진행 되면 삼환아파트에 수요가 몰릴 가능성이 있어서 실거주자들은 빨리 삼환을 구입하는 것도 방법이다.

3. 신흥 개발지 당산 상아아파트, 당산 현대 아파트
기존의 아파트 외에도 합동재건축을 추진 중인 당산상아, 당산현대아파트가 있다.
2013년 12월 조합원 설립인가를 받았다. 합동재건축으로 기존 544가구에서 785가구(60㎡이하 소형 286가구포함)로 재건축 될 예정이다. 단지 내 공원, 사회복지시설, 단지 내 공공 보행 통로등 주민 편의시설 및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을 계획 중으로 당산동의 쾌적한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중소형 비중이 높은 만큼 여의도, 강남에 직장을 둔 젊은 가족은 재건축단지를 노려볼 수도 있다. 10년 이상 경과된 단지들이 많은 만큼 개발 후에는 희소성이 있을 것으로 보여 실거주겸 투자 목적으로 구입한다면 재건축 및 재정비사업 추진 단지를 추천한다.
당산 현대 106㎡ 매매는 4억4000만원~4억7000만원, 영등포 상아아파트 104㎡ 기준으로 4억8000만원~5억원이다. 다만 아직 개발계획이 확정되지 않았고, 추가 분담금도 알 수 없는 만큼 진행상황을 보면서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영등포구 지역매니저 신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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